하늘이음 갤러리
교회의 문을 여는 첫 순간, 성도님을 맞이하는 안내팀이 있습니다.
이번 교육은 단순한 역할을 넘어 ‘사람을 세우는 섬김’이 무엇인지 깊이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.
서로를 격려하며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.
누군가에게는 낯선 발걸음이 편안한 발걸음이 되도록, 우리의 미소와 배려가 통로가 되길 바랍니다.
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에서 기쁨으로 섬기는 안내팀 되기를 기도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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